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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노인보호전문기관, 상반기 노인학대상담현황 발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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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-07-10 16:52 조회12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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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내 노인학대가 해마다 늘어나고 것으로 나타났다.

7일 전북노인보호전문기관 ‘2019년 노인학대 상담현황’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부권(전주, 완주, 임실, 순창, 남원, 무주, 진안, 장수)에서만 205건(노인학대 64건, 일반사례 141건)에 달하는 노인학대 신고가 접수됐다.

이는 지난해 상반기 161건(노인학대 68건, 일반사례 93건) 대비 27.3%가 증가한 수치다.

노인학대 유형별로는 신체적 학대 40%, 정서적 학대 41%, 방임학대 9%, 자기방임학대 5%, 경제적 학대 3%, 성적학대 1%, 유기학대 1% 순으로 집계됐다.

학대 행위자별로 살펴보면 배우자 36%, 아들 29.3%, 딸 8% 등 가족 87%에 육박했다.

이 같은 가족 내 발생하는 노인학대의 경우 외부로 잘 노출되지 않아 학대피해노인의 2차 피해 가능성이 높다고 전북노인보호전문기관은 설명했다.

전북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“노인이 웃을 수 있는 세상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인학대상담과 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”면서 “노인학대를 경험하거나 발견할 경우 전화(1577-1389)해 달라”고 말했다. /조강연 기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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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전주일보(http://www.jjilbo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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